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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678회 다시보기 240329 67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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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E1678.2403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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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전설이라 불리는 소’
남자는 왜 소의 정액을 훔쳤나?

좋은 한우를 개량하겠다는 꿈 하나로 전라북도 장수에서 유전자 연구소를 운영해 온 정 씨. 지난 11일, 주말을 쉬고 출근한 정 씨의 귀에 경보음이 들렸다. 그때야 CCTV 영상이 저장되는 하드디스크가 전부 사라진 것을 확인한 정 씨. 하드디스크가 들어있던 기기에 나사가 풀린 것을 보고, 누군가 연구소에 침입했음을 직감했다. 다행히 휴대 전화에 따로 저장되고 있던 CCTV 영상에는 그날의 기록이 담겨 있었다.

사건이 벌어진 건 지난 8일 금요일, 연구소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야심한 밤에 창문을 통해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 한 사람이 들어왔다. 우산 아래로 살짝 보인 수상한 사람은 젊은 남자였다. 그는 현관문을 열고 액체 질소 통, 즉 유전자 보관용 통을 가져왔는데. 그는 왜 이곳에 나타난 걸까?

“좋은 정액만 가지고 갔습니다.
금액으로 치면 한 1억 6천 정도..”
-한우 유전자 연구소 대표 정연길

한우 연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유전 능력이 좋다고 소문난 소들의 정액을 모아온 정 씨. 20년 넘게 연구소에 보관해 왔지만, 정액을 도난당한 건 처음이다. 약 2시간 동안, 20만 개나 되는 정액 가운데 딱 252개만 엄선해서 훔쳐 갔다. 그가 훔쳐 간 것 중에는 죽은 뒤에도 전설이라 불리는 엄청난 수소의 정액도 있었다. 하지만 도둑의 흔적은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다.

“산을 넘어서 연구소에 침임한 것입니다.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봐야죠.”
- 장수경찰서 수사과장 두석진

지난 16일, 장수경찰서는 일주일 만에 정액 도둑을 체포했다. 연구소 대표 정 씨는 도둑의 정체를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는 대체 누구이고, 왜 소의 정액을 훔쳐 간 걸까?

출몰 주의! 백발의 도둑
할아버지는 왜 홀로 동네를 떠도나?

29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동네를 떠도는 백발 도둑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유통 사업을 하다가 좀 더 편하게 일을 하고 싶어 24시간 무인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는 김 사장. 하지만 편해지기는커녕 그는 요즘 밤낮없이 출근해 가게 앞을 지키기에 바쁘다. 이유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백발의 불청객 때문이다. 어느덧 5개월째 값을 치르지 않고, 태연히 물건을 가져간다는 할아버지.

“솔직히 얘기하면 처음에는 어려워서 가져가나 보다 했어요.
(근데) 시도 때도 없이 한 30회에 걸쳐서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 무인가게 김 사장

그런데 피해를 본 건 김 사장뿐만이 아니다. 동네에서 할아버지는 이미 유명인사다. 다른 사람의 택배를 가져가거나, 행인에게 담배를 구걸하는 등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할아버지. 심지어는 속옷만 입고 동네를 활보하기도 한다.

“거의 맨날 사람들한테 담배 달라고 그러고, 라이터 달라고 하고”
“사각팬티 입고 위에는 그냥 알몸에다가 수건 하나 두르고 다니고 그래요”
- 동네 주민들

주변을 수소문한 끝에 할아버지가 거주하는 곳을 찾은 제작진. 하지만 직접 만나 본 할아버지는 오히려 김 사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가게 앞에서 찍힌 사진을 내밀자, 이번에는 아내가 계산을 해줄 거라며 전화번호를 읊어주는 할아버지. 김 사장도 이미 그 번호로 여러 번 연락을 해봤지만, 끝내 연결되지 않았다. 게다가 할아버지는 취재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또다시 김 사장의 가게에서 절도를 저지르기도 했다.

자신이 한때 잘 나가던 유명 보험회사의 지부장이라 소개한 할아버지. 그의 말은 사실일까? 할아버지는 어쩌다 속옷만 입은 채 절도를 일삼는 불편한 이웃이 된 걸까?

#궁금한_이야기_Y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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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벌어진 건 지난 8일 금요일, 연구소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야심한 밤에 창문을 통해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 한 사람이 들어왔다. 우산 아래로 살짝 보인 수상한 사람은 젊은 남자였다. 그는 현관문을 열고 액체 질소 통, 즉 유전자 보관용 통을 가져왔는데. 그는 왜 이곳에 나타난 걸까?

“좋은 정액만 가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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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유전자 연구소 대표 정연길

한우 연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유전 능력이 좋다고 소문난 소들의 정액을 모아온 정 씨. 20년 넘게 연구소에 보관해 왔지만, 정액을 도난당한 건 처음이다. 약 2시간 동안, 20만 개나 되는 정액 가운데 딱 252개만 엄선해서 훔쳐 갔다. 그가 훔쳐 간 것 중에는 죽은 뒤에도 전설이라 불리는 엄청난 수소의 정액도 있었다. 하지만 도둑의 흔적은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다.

“산을 넘어서 연구소에 침임한 것입니다.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봐야죠.”
- 장수경찰서 수사과장 두석진

지난 16일, 장수경찰서는 일주일 만에 정액 도둑을 체포했다. 연구소 대표 정 씨는 도둑의 정체를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는 대체 누구이고, 왜 소의 정액을 훔쳐 간 걸까?

출몰 주의! 백발의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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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동네를 떠도는 백발 도둑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유통 사업을 하다가 좀 더 편하게 일을 하고 싶어 24시간 무인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는 김 사장. 하지만 편해지기는커녕 그는 요즘 밤낮없이 출근해 가게 앞을 지키기에 바쁘다. 이유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백발의 불청객 때문이다. 어느덧 5개월째 값을 치르지 않고, 태연히 물건을 가져간다는 할아버지.

“솔직히 얘기하면 처음에는 어려워서 가져가나 보다 했어요.
(근데) 시도 때도 없이 한 30회에 걸쳐서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 무인가게 김 사장

그런데 피해를 본 건 김 사장뿐만이 아니다. 동네에서 할아버지는 이미 유명인사다. 다른 사람의 택배를 가져가거나, 행인에게 담배를 구걸하는 등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할아버지. 심지어는 속옷만 입고 동네를 활보하기도 한다.

“거의 맨날 사람들한테 담배 달라고 그러고, 라이터 달라고 하고”
“사각팬티 입고 위에는 그냥 알몸에다가 수건 하나 두르고 다니고 그래요”
- 동네 주민들

주변을 수소문한 끝에 할아버지가 거주하는 곳을 찾은 제작진. 하지만 직접 만나 본 할아버지는 오히려 김 사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가게 앞에서 찍힌 사진을 내밀자, 이번에는 아내가 계산을 해줄 거라며 전화번호를 읊어주는 할아버지. 김 사장도 이미 그 번호로 여러 번 연락을 해봤지만, 끝내 연결되지 않았다. 게다가 할아버지는 취재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또다시 김 사장의 가게에서 절도를 저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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